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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 융합 촉진 옴부즈만, 서울 지역 자율주행차 산업 발전 간담회 개최

일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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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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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,

서울 지역 자율주행차 산업 발전 간담회 개최

– 서울형 자율주행 실증 성과 공유 및 상용화 촉진 방안 논의

– 현장 시승·실증 의견 청취 등 민관 협력형 활성화 전략 집중 논의

 

□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(옴부즈만 한무경, 이하 ‘옴부즈만’)은  서울특별시, 한국자동차연구원,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자율주행차 산업 발전을 위한 서울 지역 기업간담회를 개최하고, 서울형 자율주행 실증 성과와 민간 주도 상용화 전략을 공유했다고 19일 밝혔다.

 

○ 이번 간담회는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따른 실증 기반의 성과 확산, 기업의 현장 애로 청취, 규제 개선 및 지원방안 논의 등을 통해 미래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
 

○ 주요 참석자로는 한무경 옴부즈만을 비롯 김병민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, 진종욱 한자연 원장, 에스더블유엠(SWM), 오토노머스에이투지, 포티투닷, 뷰런테크놀로지 등 서울시 자율주행 실증을 이끄는 주요 기업 대표 및 연구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.

 

【서울 지역 자율주행차 산업 발전 간담회 개요】

▪ 일시 및 장소 : 2025년 11월 19일(수) 13:00~, 청계광장 / 서울시청 기획상황실

▪ 주제 : 자율주행 넥스트 아젠다: 실증을 넘어 상용화로

▪ 주관 :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, 한국자동차연구원, 서울특별시, 한국생산기술연구원

▪ 참석 :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,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, 한국자동차연구원장, 산업부 자동차과,

자율차 기업·연구기관 등 20여 명

 

□ 간담회는 1부 현장 소통과 2부 간담회로 나누어 진행되었다.

 

○ 1부(현장 소통)에서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개발한 ‘청계A01 자율주행버스’ 시승 행사가 청계A01 기점(청계광장)에서 진행되었으며, 참석자들은 서울형 자율주행 실증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였다.

 

○ 이어서 2부 간담회에서는 서울시의 ‘자율주행 실증 성과 발표’,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의 ‘규제 개선 추진 현황 공유’, 자율차 스타트업의 기술·운영 애로사항 발표 및 의견 제시가 이어지며 실증 고도화와 민간 상용화 촉진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.

 

○ 실증사업 참여 기업들은 완전 무인 자율주행 진입을 위해선 운수사·지자체·기업 간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며, ITS 인프라 활용 제약 완화, 해외 인증 대응을 위한 국내 데이터 축적 및 실증 확대 등 현장 규제 애로 해소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.

 

□ 옴부즈만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▲실증 기반의 기능·서비스 고도화 ▲규제 대응 및 제도 개선 논의 ▲민간 주도 상용화 생태계 확산을 위한 협력 프레임 마련 등 실효성 있는 지원 전략을 모색하였다고 설명했다.

 

○ 옴부즈만과 한자연은 ’24년 미래차·부품산업의 숨은 현장 규제 애로 발굴 및 해소를 위해 8개 지역 순회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으며, 미래차 규제 합동 개선반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.

 

○ 특히 옴부즈만은 서울시·한국자동차연구원·자율주행 기업 간 협력 체계를 통해 실증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협업 구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.

 

□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그간 서울은 7개 시범운행지구에서 35대의 자율차가 운행하여 탑승객이 15만여명에 이르고 있다며, 앞으로도 기업의 실증규모를 확대하고, 특히 첨단기술이 교통약자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. 나아가 자율 주행 상용화에 앞장서서 ‘세계 TOP3 수준의 자율주행 선도도시’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.

 

□ 진종욱 한자연 원장은 신산업 현장 애로 해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산업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. 또한 이번 간담회로 자율주행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.

 

□ 한무경 옴부즈만은 “최근 정부에서 「K-모빌리티 글로벌 선도전략」을 발표한 만큼 자율주행 산업발전과 기업애로해소의 기대가 크다”며 “앞으로 옴부즈만은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산업계와 긴밀하게 소통하고, 실증 고도화‧기술 신뢰성 확보를 통해 미래 자율주행 산업의 성장에 기여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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